2009년 04월 17일
리셋
가망없는 존잘러의 길을 버리고 오늘부터 존핥러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.는 농담이고
얼마간 그림+이글루는 쉬기로 했습니다.
자포자기도 자학도 순간의 울컥한 기분도 지금은 아니고 그저 마음을 편하게 먹기로 했어요.
류우키 원고는 간간히 그려서 언젠가는 다 올릴게요.
주로 방학 중에 하게 될 것 같아요, 그때 다시 연이 닿으면 좋겠네요.
p.s - 예약자명단은 보존되므로 혹시라도 뭔가 더 보상할 방법이 생기면 빼놓지 않겠습니다.
# by | 2009/04/17 20:21 | 공개 | 트랙백




